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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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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시스템즈는
서울시 관악구에서 진행하는 CCTV관제센터 도시안전사업(CCTV 약 2,500대 규모)을 지원하기 위해 인포트랜드 스토리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관악구의 CCTV 관제센터는 2010년에 400대의 SD카메라를
사용하던 수준에서 2017년에는 2250대의 Full HD 카메라와 300대의 SD카메라를 사용하는 수준으로 확장했고, 랙 공간은 제한적인데
반해 빠르게 증가하는 스토리지, PC(디코더) 등의 장비를 더는 수용하기 힘들게 됐다.
이에 따라 기초 성능 및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집적도가 높은 고밀도 대용량 스토리지 솔루션 도입을 통하여 방안을 물색했으며, 그 결과 인포트랜드 스토리지 제품을
도입했다.
관악구청은 2012년 처음으로 인포트랜드 스토리지 제품을 도입했고, 인포트랜드 솔루션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4번 확장했다.
관악구청 안전관리과 CCTV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임동현 주무관은 "총
5회에 걸친 프로젝트를 통해 인포트랜드 스토리지의 우수한 성능과 콤팩트한 디자인과 같은 장점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가상화 솔루션도 이상적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하반기 5번째 확장에 인포트랜드
스토리지 제품을 7PB 이상의 물리적 용량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악구청은 VMware(서버 가상화)를 기반으로 국산 영상관리 솔루션(VMS)을
사용하는데, 스토리지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에스엠시스템즈가 이와 관련된 이노뎁(VMS) 고급기술자 라이선스와 가상화 고급기술자(VMware
Enterprise Partner)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관련된 모든 유지관리서비스를 한 회사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또 관악구청은 CCTV관제센터의 365일 24시간 무중단 운영을 위해 최소의
다운타임과 신뢰성 높은 스토리지 제품을 필요로 한다. 이에 인포트랜드 스토리지 제품은 이중화 컨트롤러, 높은 가용성 및 유지보수가 용이한 모듈
타입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관악구가 CCTV통합관제시스템을 중단없이 원활하게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인포트랜드 제품 기획 선임이사 Thomas Kao는 "수년째 인포트랜드의 한국 내
총판인 ㈜에스엠시스템즈를 통해 관악구청의 영상 데이터 저장을 지원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관악구청과 전 세계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우수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cskim@dt.co.kr
출처 :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41902109923811033